서운하지만 서운하지 않아
쪽지를 들고 빼꼼 내다보는 작은 배달부

말하긴 사소하고,
넘기긴 마음에 남는 것들.

둘만의 채팅·디데이·앨범 위에, 서운함을 내 말로 쪽지에 접어 순하게 꺼내는 커플 앱이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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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조금 서운했던 거, 쪽지로 접어둘까?

바로 보내지 않아도 돼. 마음이 가라앉으면 천천히 펴봐도 괜찮아.

고마운 마음이 먼저

하루에 하나, 고마운 걸 먼저 적으면 상대의 고마움도 열려. 서운함만 쌓이지 않게.

둘만 보는 공간

상대의 글은 서로 공개하기로 한 때에만 보여. 앱 잠금, 연결 해제, 계정 삭제도 언제든 할 수 있어.

AI 말투 변환은 없어

서툴러도 괜찮아. 문장은 네 말 그대로, 평가하는 말이 섞였을 때만 살짝 알려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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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p Store와 Google Play에 곧 찾아가. 출시되면 가장 먼저 알려줄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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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앱은 전문 상담을 대체하지 않아. 힘든 마음이 계속되면 1366(여성긴급전화), 1577-0199(정신건강 상담전화) 같은 전문 기관에 도움을 청해도 괜찮아.